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글
댓글 많은 글


신라 박혁거세는 북부여 시조 해모수의 5대손 파소의 아들

한스타일 | 2015.07.26 13:30 | 조회 2008 | 추천 0

신라 박혁거세는  북부여 시조 해모수의 5대손 파소의 아들



 

사로의 첫 임금(박혁거세)는 선도산 성모의 아들이다. 옛 적에 부여 황실의 딸 파소가 지아비 없이 잉태하여 남의 의심을 사게 되었다. 이에 눈수에서 도망하여 동옥저에 이르렀다가 또 배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 진한의 나을촌에 이르렀다.



이때에 소벌도리라는 자가 이 소식을 듣고 가서 아이를 집에 데려다 길렀다. 나이 13세가 되자 뛰어나게 총명하고 숙성하여 성덕이 있었다. 이에 진한 6부가 함께 받들어 거세간이 되었다. 서라벌에 도읍을 세워 나라 이름을 진한이라 하였고 사로라고도 하였다.


 출처 : 환단고기 역주본(상생출판)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 


규원사화(揆園史話) 단군기(檀君記) 제47세 고열가(古列加)조의 기록을 보면 “ 단군 고열가임금이 아사달에 살게되자 오히려 백성들은 그를 추앙하여 존경했으며 제후 또한 감히 괴롭히는 자가 없었다. 혹 말하기를 박(朴)씨, 백(白)씨가 모두 그의 먼 후손이며 혁거세(赫居世) 역시 단군의 먼 후손이라 한다. 지금 문헌으로는 밝힐 수가 없어 그것이 확실한지는 알지 못하겠다.(檀君旣徒居阿斯達而 國人猶推尊之 諸侯亦無敢逼者 或曰 朴氏白氏 皆其後裔 而赫居世亦出於檀君之後云 今文獻無徵 未知其確矣)” 고 기록하고 있다.   



공감
twitter facebook
  • 전체
  • 고조선이전
  • 고대사
  • 역사왜곡
  • 환단고기
76개(1/4페이지)
한민족 역사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6 [고대사] [한사모] 단군과 홍익사상-이병택 아사달 +0 559 2019.06.15
75 [환단고기] 일평생 정통국사의 광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운초 계연수 선생 한스타일 +0 2646 2015.08.10
74 [고대사] 바다를 제패한 아시아의 바이킹, 발해인들 한스타일 +1 2444 2015.07.29
73 [환단고기] [영상]환단고기 역주본 추천사 박석재,남창희,이강식,홍윤기 교수 한스타일 +0 2435 2015.07.28
72 [환단고기] [영상]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니라는 절대적 증거가 수두룩 (20분) 한스타일 +0 2409 2015.07.28
71 [환단고기] [영상] 이덕일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보기엔 한스타일 +0 2459 2015.07.28
70 [역사왜곡]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사진 송화강 +1 2288 2015.07.27
69 [역사왜곡] "식민사학자 이병도를 회개시킨 최태영박사" 사진 [2] 아사달 +0 2408 2015.07.26
68 [역사왜곡] 중 후한서에 고구려 대무신왕·모본왕 나옴에도 유령 취급 아사달 +0 1746 2015.07.26
67 [역사왜곡] 식민사관 ‘삼국사기 초기기록 허위론’ 교과서에 그대로 아사달 +0 1708 2015.07.26
66 [역사왜곡] ‘한사군 한반도설’ 근거 목곽묘, 한사군 앞서 이미 축조 아사달 +0 1556 2015.07.26
65 [역사왜곡] “둔유=동어, 열구=율구” 멋대로 해석 “황해도에 대방군” 아사달 +0 1669 2015.07.26
64 [역사왜곡] ‘낙랑, 한반도에 있었다’ 쓴 중국 사서 하나도 없어 아사달 +0 1631 2015.07.26
63 [역사왜곡] 중국이 밑돌 깔고 일제가 못박은 ‘평양’의 한사군 아사달 +0 1595 2015.07.26
62 [역사왜곡] 현재진행형 역사 왜곡 뒤엔 ‘쓰다·이병도 짙은 그림자’ 아사달 +0 1612 2015.07.26
61 [역사왜곡] 식민지 유산 Colonial Legacy 한스타일 +0 1447 2015.07.26
60 [환단고기] [영상] 일본의 천신제사와 환단고기의 사서학적 위상연구 (홍윤기) 한스타일 +0 1559 2015.07.26
59 [역사왜곡]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사진 한스타일 +1 1605 2015.07.26
58 [고대사] 발해 연표 사진 첨부파일 한스타일 +0 1625 2015.07.26
>> [고대사] 신라 박혁거세는 북부여 시조 해모수의 5대손 파소의 아들 사진 첨부파일 한스타일 +0 2009 2015.07.26